"그동안 성원해준 위대한 부산 시민 진심으로 감사"
"전재수 후보에게 축하의 말씀…부산 중요한 시점"
"모두 협력 필요하고 새로운 길을 모색하길 고대"
YTN 이강문 (ikmoon@ytn.co.k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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